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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를 큰소리로 따라 불러봅니다.
조금 괴상한 노래면 쫌 민망하지만
그런 노래들도 즐겁습니다.
바로 이 노래….
오늘 제가 열창한 뮤직입니다.
나비 고양이는 울었지
즐거운 노래….
그리고 행복한 마음으로
언제나 선율을 즐기곤 해요.
그러면 노래 출발!
멋진 노래를 모두 함께 들어보아요.
행복한 시간이에요! ㅋ 나비 고양이는 울었지
아시나요?,
비에 잘 어울리는 노래를 들었더니
눈에서 눈물이 펑펑펑 나왔어요.
노래 하나하나 잘 듣고 부르고 있다가
아~ 갑자기 왜 울고있냐며 깜짝 놀라더군요~~
아~~ 저도 모르게 눈물이 진짜
왈칵 나오기 시작하는데… 어휴, 도저히 멈출 수
없어서 계속해서 울었습니다.
으음, 그리고 이 기분을 달래려고
음이 정말 신나는 뮤직을
감상했지요. 룰루랄라. 절로
나오는 음악, 그리고 저의 긍정적인 맘이
아까까지의 기분을 날려주었습니다.
으음, 그래서.. 그 뮤직만 계속 들었더니
이제야 좀 지겹더라고요.
아무리… 좋다고 하는 음악이라해도 연속해서
들으면 지겹죠. 어쩔 수 없습니다.
다~른 노래를 틀었습니다.
아… 이제 무난하게 감상하기 시작~~
하모니를 감상하면서 밀어놨던
집안일도 하고, 멍멍이 밥도 주고
식물에 물도 주고~~
크게 틀어놓으니 저절로
흥이 막 나더군요. 막 이런 노래도
고래고래 불렀더니 제 시간도 잘 갔던 것 같아요.
신나게 일을 끝낸 것 같답니다.
항상 힘든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^^
